블록체인추진사업


"블록체인.오리진."은 (주)인프라케이에서 진행하는 블록체인과 관련한 모든 플랫폼 및 컨텐츠 서비스를 총칭합니다.
앞으로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로 실생활에 밀접하고 블록체인만의 고유의 특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컨텐츠 서비스로 여러분 곁에 다가가겠습니다.

2025년까지 세계 데이터 총생산량의 10%가 블록체인기술에 의해 저장(출처 : 세계경제포럼)된다는 발표가 있었다.
이는 불과 7년 후의 일이며, 블록체인기술로 저장된 데이터들이 영향력을 발휘하기 시작할 수 있는 시기이다.
이 시간에도 많은 국가와 블록체인 관련 기업들은 자신들의 메인넷을 생존시키기 위해서 치열한 다툼을 하고 있을것이다.
이런 치열함속에서 추후 생존한 몇몇의 메인넷 기업들의 블록체인기술을 통해 데이터가 저장이 될 것이고, 이는 빅데이터로 활용돼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구사하고, 약 20여년 후에는 데이터를 가진 자와 못가진 자로 분류되어 못가진 자들은 데이터의 노예가 되고, 미래 세대들에게 남겨줄 유산마저 없어지게 될 것이다.
결국, 블록체인기술을 활용한 빅데이터 확보가 궁극적으로 블록체인의 핵심가치임을 인식하여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공공블럭’과 메인넷(공공블록 제공시스템)을 구현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블록체인기술을 활용한 실생활 밀착형 프로젝트와 ICO를 통한 대규모 투자유치나 거래소 설립 등이 단기적인 목표라고 한다면, '공공블록' 구현은 장기적 목표이자, 미래 세대들에게 남겨줄 최고의 유산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세계적으로 무수한 메인넷들이 개발되고 서비스가 되어지는 상황에서, 메인넷들마다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블록구조를 생성하고 데이터를 기록함으로서 해당 메인넷에 등록이 되어있지 않는 경우에는 데이터를 열람 및 기록등을 할 수가 없는 형태이다.
또한, 대부분의 블록체인 메인넷에서는 생성된 블록들이 해당 메인넷의 노드(컴퓨터 및 저장매체)에 저장이 됨으로서, 타 메인넷이나 해당 메인넷에 등록이 되지 않은 사용자들에게는 데이터의 접근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는 데이터 투명성과 공공성을 담보하는 블록체인의 기술과 취지에 근본적으로 상충하는 시스템이며 다른 메인넷의 사용자이거나 메인넷을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들이라 하더라도, 데이터를 열람할 수 있도록 공개되어야 데이터가 공공재로서 활용될 수 있고, 데이터의 투명성과 신뢰도가 향상될 수 있다.

'공공블록'을 다양한 메인넷과 기타 기존 서비스들의 저장 매체로 활용하게 함으로서 향후 '공공블록'에 기록된 데이터들은 여러 형태의 빅데이터 자료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신규 메인넷 개발 업체들에게도 데이터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사용자들에게 인식시킬 수 있다.

'공공블록'이 어떤 개념인지 아래의 [그림1]과 [그림2]를 보면, 쉽게 개념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아래의 [그림1]을 보면, 메인넷의 종류가 #1, #2, #3으로 세 개가 있고, 메인넷에 따라서 블록구조도 블록 #1, 블록 #2, 블록 #3으로 각각의 블록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구조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경쟁에서 생존한 메인넷 중심의 블록구조로 운영되는 것으로, 아마도 2030년경 이후에는 메인넷의 빅데이터는 가공할 만한 위력을 발휘 할 것이다.

[그림1] 현재 블록체인기술 기반의 메인넷 블록저장 구조

'공공블록'을 나타낸 [그림2]을 보면, 메인넷의 종류가 #1, #2, #3으로 세 개가 있고, 기존의 인터넷 서비스나 온라인 기타 서비스등도 메인넷(공공블록 제공시스템)의 연동 API를 통해, 다양한 기기에 저장될 수 있으면서, 블록구조는 동일한 공공블록'으로 운영되는 것을 한 눈에 파악이 될 것이다.

[그림2] 공공블록 기반의 메인넷 블록저장 구조

이렇게 '공공블록'으로 저장된 데이터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빅데이터로서의 입지를 조금씩 굳혀갈 것이며,현재 운영되는 서비스나 시스템도 부담없이 '공공블록'을 연계하여 활용해 갈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공공블록'의 새로운 개념과 등장은 블록체인기술의 핵심가치는 블록이며, 그 블록들은 데이터의 투명성과 활용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공공블록'만이 전세계 블록체인 산업의 헤게머니를 가지고 올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마련해 줄 것이다.